●즐거운 바비큐 파티
1월 중순의 어느 주말.
신년을 맞아, 티알부+a는 지금 시즈쿠네 할아버지의 고향에 있는 쿠로사키 캠프장에 왔습니다.
시즈쿠가 숨은 명소라고 말한 대로, 호숫가라는 위치도 괜찮거니와 설비도 좋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아주 적습니다.
여러분은 자동차를 타고 아침에 왔는데, 다른 사람은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3인조 정도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연 숨은 명소입니다.
: 저마다 캠프장을 둘러본 다음, 텐트를 치니 금세
해가 질 무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캠핑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지요. 바비큐입니다.
어느새 여러분은 바비큐장에 와 있으며, 그릴 위에서 꼬치나 소시지 등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잠시 동안 바비큐 파티를 즐겨 주세요.)
PC2:히라자와 유즈: 아리스가와씨~고기만 먹으면 어떡해 야채도 많이 먹어야지
PC1:아리스가와 유우: 놀러와서까지 야채를 먹어야겠냐.. (싫은 얼굴로 야채도 집어먹음)
PC5:하시바 리츠카: (녹아있다가) 콘치즈 해줄까?
PC4:안자이 케이타: 햔형. (찬성) (구우면서 먹느라 바쁘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콘치즈 좋지. (끄더덕)
PC5:하시바 리츠카: (밍기적 일어나서 호일판 깔고 슉슉)
: 구입한 바비큐용 재료 중에 옥수수도 가득 있다.
PC2:히라자와 유즈: 아사기리씨 덕분에 이런 곳도 와보네.
정식으로 빌리려면 꽤 비싸보이는데.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렇죠~?에헤헤..요즘은 잘 못왔는데, 그래도 여전히 좋은 곳이네요...응(끄덕끄덕)
PC2:히라자와 유즈: 응 풍경도 좋고 한적하고.
: 그말대로 사람이 적은 게 이상할 정도로 좋은 곳이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조용해서 좋네. (념념)
PC2:히라자와 유즈: 우리 학교 근처랑은 영 딴판이네...
(인세인 대학교 주변 떠올림)
(음침...)
PC4:안자이 케이타: (맨날 쩔어있는 학생들 떠올림....)
: 인세인 대학교... 밤에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거기에 유령만 나올까....)
PC1:아리스가와 유우: (진짜 뭐하는 학교야)
PC4:안자이 케이타: (심히 그럴법하다는 생각이 든다.)
PC2:히라자와 유즈: 좋아! 목살 다 익었다! 히랏치 특제 허브목살구이 드셔보실 분!
PC2:히라자와 유즈: (행복한 얼굴로 고기 썰어줌)
바베큐 우리만 먹기엔 많아보이는데
저쪽에 있는 대학생 분들한테도 나눠줄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앗,그것도 좋겠네요~
남으면 괜히 아깝구..
PC5:하시바 리츠카: 그러고보니 저쪽에 있는 대학생들은... 같은 학교 아니지? (..)
: 고기를 여분 접시에 옮겨 담으려던 그 순간이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남는 것 보다야 나눠먹는게 좋지..? (대학생들 봄)
PC4:안자이 케이타: 괜찮은 생각이네. (구운 피망 얌냠..)
PC2:히라자와 유즈: 글쎄 나도 우리 학교 학생을 알지는 못
못
PC2:히라자와 유즈: (고기굽던 집게를 들고 가봅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먹던 피망을 내려놓고 가봅시다...)
: 여러분이 가보니, 낮에 본 3인조 중
두명의 남녀가 창백한 안색으로 서 있습니다.
그들의 발밑에, 머리가 쩍 쪼개진 시체가 널브러져 피를 철철 흘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몰래카메라...?
PC5:하시바 리츠카: 미ㅊ... (욕할 뻔 했다가 입 다뭄)
PC1:아리스가와 유우: ... (얼굴 찌푸림)
PC3:아사기리 시즈쿠: ....?(안색이 창백해지며 입가를 손으로 가립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파괴
10
목표치: 7
PC4:안자이 케이타:PC4:안자이 케이타 ROLL 파괴
4
목표치: 5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파괴
2
목표치: 6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파괴
5
목표치: 9
PC2:히라자와 유즈:PC2:히라자와 유즈 ROLL 파괴
9
목표치: 9
PC4:안자이 케이타: (안자이 특기면서 왜 놀래)
PC2:히라자와 유즈: (하치씨 부적 써줄까요?)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파괴
11
목표치: 6
현재: (시작부터 펌블은 너무 무서우니까;;)
NPC:오토나시 미도리: 흐, 흐에에….. (충격이 컸는지 덜덜 떨고있다.)
NPC:야마우치 쿄우: …... (시체로부터 고개를 돌리고) 여기까지 와서 이게 무슨 일인지, 나참. (미도리를 토닥거려준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일행이십니까? (두사람 봄)
: 핸드아웃
「오토나시 미도리」,
「야마우치 쿄우」 공개.
NPC:오토나시 미도리: 그으, 친구가 사라져서… 사라져서… (오들오들)
NPC:야마우치 쿄우: (한숨 내쉬고) 찾으러 왔더니 이런 꼴이 되어 있잖아.
친구는 누가 봐도 살해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시체 쪽으로 다가가서.. 시체를 살펴볼 수 있나요)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놀란 눈치로 시체랑 두 사람을 번갈아 봄,,)
: 시체의 상태는 영 좋지 않다. 고통스럽게 죽었을 듯 하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울먹이며) 경찰, 경찰을 불러야…..
PC1:아리스가와 유우: (한숨...) 경찰에 신고할게. (핸드폰을 꺼내서 경찰을 부릅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경찰... (하치 씨 봄...)
PC1:아리스가와 유우: (하치씨 흘끔...)
PC5:하시바 리츠카: 뭐.. 나는 이 지역 소속은 아니니까.
EG (GM): (바로 옆에 경찰이 있는데 전화를...)
PC2:히라자와 유즈: 응급구조대는 늦었나...
PC3:아사기리 시즈쿠: (따라서 하치시 흘끔..)
PC5:하시바 리츠카: 일단 불러. 어차피 나 혼자서는 힘들고.
NPC:야마우치 쿄우: (미도리를 계속 토닥여주고 있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보다 현장 훼손하지 말고 일단 물러나라, 물러나. (병아리떼 몰듯이 손 휘휘)
NPC:야마우치 쿄우: (미도리를 데리고 뒤로 물러난다.)
PC2:히라자와 유즈: 그래도 천이라도 덮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슬금슬금 뒤로 물러납니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우으... 으으...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울고있다.)
PC5:하시바 리츠카: 신상 확인은 해둬야할 것 같은데.... 고인이 함께 온 일행이라고?
PC2:히라자와 유즈: 일단 저 분도 계속 보는 건 편하지 않을테고(오토나시 봄)
NPC:야마우치 쿄우: 신고했으니 경찰이 수습해 주겠지... 그럼 우린 이만.
PC1:아리스가와 유우: 아니, 첫번째 발견자는 현장 떠나면 안되는거 아냐? (;)
PC5:하시바 리츠카: 당연히 안되지. (불러세운다)
NPC:야마우치 쿄우: (시체에 다시 접근하려는 미도리를 말리며 자리를 피하려 한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네, 네에...? 신상...?
PC4:안자이 케이타: (상황을 지켜보기만 합니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고, 고상은 있지만 신상은 없어요오...
NPC:오토나시 미도리: 죄, 죄송합니다아...
PC2:히라자와 유즈: (뭐 친구가 죽으면 착란이 올 수도 있지 하는 얼굴)
PC1:아리스가와 유우: (싸늘하게 미도리 봄....)
NPC:야마우치 쿄우: 상태가 좋지 않은가 봐. 이해해줘.
PC3:아사기리 시즈쿠: (이해하지 못한채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로 물음표만 띄우고 있음..)
NPC:야마우치 쿄우: 어디에 적어주면 되는 건가?
(미도리보다는 침착한 쿄우였다.)
PC5:하시바 리츠카: 이름, 나이, 직업 정도? 학생이면 학교.
NPC:야마우치 쿄우: (종이와 펜을 달라는 듯 손을 내민다.)
PC2:히라자와 유즈: (경찰 같네 하는 눈으로 하치 보구 있음)
PC1:아리스가와 유우: 연락처 같은 것도 받아놓는게 좋지 않을까. (하치씨 쿡 찌름)
NPC:야마우치 쿄우: (로쿠분기 대학교 2학년인 야마우치 쿄우, 오토나시 미도리라고 기입하고 필기구를 돌려준다.)
됐지?
PC5:하시바 리츠카: 연락처는 신고한 경찰들이 오면 받는게 나을 것 같은데..
죽은 고인...은.
NPC:오토나시 미도리: (아앗... 동의 없이 내 신상이이...)
(눈물범벅이 된 얼굴로 종이에 고인의 이름을 적는다.)
PC5:하시바 리츠카: (공권력의 힘으로 갈취한 것이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이 나라의 공권력은 글렀어)
EG (GM): 그렇게 신상정보를 얻어내며 도입 종료가 되겠습니다.
●호수에는……
(도입 페이즈에서 연결되며, PC 전원 등장)
: 어느새 여러분 주위를 하얀 안개가 감싸더니, 캠핑장 전역이 안개에 휩싸였습니다.
두리번거리고 있으면, 호수에서 첨벙첨벙 물소리가 납니다.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지만, 안개 너머에서 커다란 생물의 그림자가 호수를 향해 사라지는 것이 보입니다.
핸드아웃 「호수의 그림자」 공개.
(To PC3:아사기리 시즈쿠): 근처에 낡아 보이는 뱃지 하나가 떨어져 있었고, 아사기리는 남들 모르게 그것을 주웠습니다. [프라이즈:낡은배지] 획득.
PC5:하시바 리츠카: ....어.... 오늘 날씨 흐리단 말 있던가...?
PC1:아리스가와 유우: ...? 저게 뭐지... (눈 비빔...)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나올땐 그런 예보 못본 것 같은데.
(From PC3:아사기리 시즈쿠): 확인했습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우리 맑은 날 골라서 캠핑온 거 아니었어?
PC3:아사기리 시즈쿠: 분명...맑은 날이라고 했었죠...?(고개를 갸웃)
PC2:히라자와 유즈: 뭐 안개는 그렇다고 치는데...
방금 뭔가 있지 않았어?
크고....
대불같은...(흐릿)
PC4:안자이 케이타: 네시의 친척...쯤 되는 걸까.
EG (GM): 모든 핸드아웃이 공개되었습니다. 총
3장(PC 미포함)입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싫다, 이런 패턴....
EG (GM): 그리고 이 중에 한명, 살인범이 숨어있습니다.
PC 다섯&NPC 셋 중에서 과연 누가 범인일까요… 추리 개시입니다.
(To PC1:아리스가와 유우): PC1은 범인 찾기에 동참하지 않고 연인만 찾아도 상관 없습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
EG (GM): (혼란 방지: 나머지 한명은 호수의 그림자다)
jelly c.: (아하... 네시 추정..)
EG (GM): (한명이 아니라 한마리지만... 정확히는)
jelly c.: (뭐야 진짜 네시는 아니겟죠?)
현재: (저는 머리 찢어진 친구한테서 커다란 그림자 친구가 튀어나왔나 해써여)
EG (GM): 호수에 사는 정체불명의 존재라면 흔히 네시가 떠오릅니다만..
리본 토끼: (그런거 바베큐해먹어도 괜찮아요??)(동공지진)
jelly c.: (네시를... 사냥하나...?)
현재: (파충류 고기니까 닭고기 맛이지 않을까?)
EG (GM): 도입 종료, 플레이어 장면 시작하겠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장면 플레이어가 바란다면 원하는 NPC를 장면에 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1:아리스가와 유우: (처음이니까 다같이 등장할게요 NPC들도!)
: 오토캠핑장. 밴이나 캠핑카가 나란히 서 있는데……. NPC:오토나시 미도리: (이제야 울음을 그치고선 가만히 서 있다.)
PC5:하시바 리츠카: 날씨가 이래서야, 경찰차 들어올 수나 있을까 모르겠는데 이거...
NPC:야마우치 쿄우: (그 옆에서 PC들을 차례대로 살펴보고 있다.)
바베큐....
PC2:히라자와 유즈: 가서 치워야 할 것 같은데.
NPC:오토나시 미도리: 히, 히이... 화재.....?
PC4:안자이 케이타: ... 어머. 깜박했네. PC2:히라자와 유즈: 일단 계속 여기 있긴 그러니까.
PC1:아리스가와 유우: 시체에 불까지 낼수야 없지...
PC2:히라자와 유즈: 저 두사람도 일단 같이 가는 게 좋지 않을까?
(고개 갸우뚱함)
가서 일단 따뜻한 커피라도 한잔씩 마시자...놀랐잖아.
PC4:안자이 케이타: (작게 끄덕끄덕...)
NPC:야마우치 쿄우: 알아서 끄고 돌아오지... 알았어. (내키지 않는 표정이지만 뒤를 따라간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쿄우 뒤 졸졸 따라감...)
PC4:안자이 케이타: (먹다 남긴 차게 식은 피망 봄,,)
PC1:아리스가와 유우: (콘치즈 아쉽게 봄...)
NPC:오토나시 미도리: 히이, 피망...! (쿄우 뒤로 숨음)
PC5:하시바 리츠카: (정리되면 다시 해줄게;)
엉망진창이네.
PC5:하시바 리츠카: 불 안 난게 용하지. (숯불 처리 중)
PC5:하시바 리츠카: 아니, 뭐.. 인원도 많으니까.
PC2:히라자와 유즈: (철판이랑 씨름중) 으으
NPC:야마우치 쿄우: (고개를 끄덕이고 한쪽 그루터기에 걸터앉는다.)
PC4:안자이 케이타: (남긴 피망 버림,,)
PC1:아리스가와 유우: 놀랐을텐데 두 사람은 앉아서 쉬어. (그릴 정리중)
PC2:히라자와 유즈: 아아...특제 목살구이가 전부....숯이 되어버렸어...
NPC:오토나시 미도리: (앉아서 놀란 마음을 진정시킨다...)
PC2:히라자와 유즈: 한시간이나 걸려서 만들었던 건데...(울먹)
PC5:하시바 리츠카: (뒷정리하면서)(내 휴가가....)(울적...)
NPC:오토나시 미도리: 죄, 죄송해요오... 저 때문에 달려오셔서어...
PC3:아사기리 시즈쿠: (오랜만의 캠핑이..)(훌쩍)
PC1:아리스가와 유우: (휴가한테 안녕 해 안녕)
PC4:안자이 케이타: 이거 아깝게 됐네. (못먹게 된 음식 죄다 버린다...)
PC5:하시바 리츠카: 먹으려고...? 지금?
NPC:야마우치 쿄우: (긍정적인 사람들이네..)
PC2:히라자와 유즈: 저 분도 울어서 배가 고플테고.
혹시나 상해사건이면
이상한 아저씨가 숲에서
칼을 들고 튀어나오면 어떡해.
PC2:히라자와 유즈: 배가 고프면 도망칠 수 없는걸...(진지)
PC5:하시바 리츠카: (휴가라 총 안 갖고 나왔는데;)
NPC:야마우치 쿄우: 이상한 아저씨라... 산 아저씨? 이런 데면 곰이 튀어나올 만도 한데.
PC1:아리스가와 유우: (하치씨보단 안자이가 더 든든하다는 얼굴;)
NPC:오토나시 미도리: 흐에에.......?
(공포에 질림)
PC5:하시바 리츠카: (대신 두 주먹이 있지)
NPC:야마우치 쿄우: 뭐, 그럴 수도 있다는 거야.
PC3:아사기리 시즈쿠: (슬쩍 룰북(아님)챙기기..)
NPC:야마우치 쿄우: (룰북 챙기는 걸 보며 갸웃.. 저게 뭐지)
PC2:히라자와 유즈: (저 친구도 TR에 관심이 있는 친구구나)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거 캠핑에까지 들고왔구나 하는 눈...)
PC4:안자이 케이타: (저 친구도 하고싶은걸까...)
NPC:야마우치 쿄우: (왠지 모르게 떨어지지 않는 시선)
PC2:히라자와 유즈: 아시기리씨 이 근처에 곰 나온다는 이야기 있어?
PC5:하시바 리츠카: 아까 호수에서 첨벙대던게 곰일 리는 없고.
NPC:오토나시 미도리: (불안해 하며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중얼거린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곰이 출몰했으면 이래저래 말이 나올법도 했는데..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곰이 아니면 멧돼지일까... (동물의 생태를 잘 모르는... 안자이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곰은 물에서 사냥하지 않아? 연어라던가... (여기는 강이 아니지만)
PC2:히라자와 유즈: 멧돼지도 수영하던가...
(점점 갸우뚱하다못해 기울어지는 얼굴)
PC5:하시바 리츠카: 반드시 동물이 등장할거란 전제는 좀 버리면 안될까..
PC2:히라자와 유즈: 그치만 사람보다는 동물이 튀어나오는 전제 쪽이
희망적인걸
NPC:오토나시 미도리: 훌쩍... (살벌한 이야기가 오가는 것을 듣고 불안감이 커진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동물이 아닌 무언가면 더 무섭지 않아요..?
PC1:아리스가와 유우: 모르는 아저씨가 첨벙거리는 것보단 모르는 곰이 낫지 않을까?
PC4:안자이 케이타: 그럼... 네시네, 역시.
PC5:하시바 리츠카: 모르는 아저씨는 체포라도 할 수 있지만 곰은 체포 못하잖아.
NPC:오토나시 미도리: 네시...? 지, 지금은 일곱시인걸요...!
PC5:하시바 리츠카: 주먹으로 곰 때려잡을 수 있겠어..? (흐릿)
PC2:히라자와 유즈: 안자이씨가 발로 어떻게든 해주지 않을까?
PC5:하시바 리츠카: (미도리의 아재개그는 자연스럽게 흘려넘김..)
PC1:아리스가와 유우: (싸늘한 눈으로 미도리를 봅니다. 쟤는 대체 뭔가...)
(미도리 조사할게요!)
PC4:안자이 케이타: ...! (아까 신상이니 고상이니 하던 것도 개그였나!) (깨달은 표정!)
PC1:아리스가와 유우: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인내
6
목표치: 5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사기리는 여전히 모르는 눈치다..)
PC5:하시바 리츠카: (모르는게 낫다는 얼굴..)
PC1:아리스가와 유우: (모르는게 낫지...)
NPC:오토나시 미도리: (불안하면 아무말이 나오는 타입)
PC2:히라자와 유즈: 경찰이 늦을 것 같으면 캠핑카 타고
바깥 경찰서 쪽에 다녀올까?
PC4:안자이 케이타: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
PC2:히라자와 유즈: 여기 캠핑장 꽤 찾기 어려웠잖아?
PC1:아리스가와 유우: 괜찮겠네. 정 안오면 다녀오자. (끄덕..)
PC2:히라자와 유즈: 길을 몰라서 제대로 오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NPC:야마우치 쿄우: 한참이 지났는데도 안 오긴 하네, 다녀와.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쪽들도 같이 가야하는데요. (;)
NPC:오토나시 미도리: 에, 여기 있으면 안 되나요....?
PC5:하시바 리츠카: 전체가 움직이는게 나을텐데.
PC2:히라자와 유즈: 나랑 한 사람 정도만 다녀오자.
PC5:하시바 리츠카: 만약 움직여야 한다면.
하치씨만 남기면 뭐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범인을 염두해둬서... 인걸까.
NPC:오토나시 미도리: 저 안개, 닿으면 어떻게 될 지 불안해서어... 가까이 가고싶지 않은데에...
PC2:히라자와 유즈: 안개가 안개지 뭐...;;
PC5:하시바 리츠카: 안개 낀 날에 교통사고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는군.
PC3:아사기리 시즈쿠: 나눠야 한다면 두사람..보다는 세사람이 좋을지도..
NPC:오토나시 미도리: 그런가요...? 그래도, 저희는 여기 남을게요... 으으..
PC5:하시바 리츠카: 심지어 숲 속이라고, 여기.
PC2:히라자와 유즈: 길 자체가 어렵진 않았으니까.
PC1:아리스가와 유우: 소수로 가면 위험하긴 하겠지만... (흠)
아니면 혼자 다녀오는 건...
더 위험한가...
PC5:하시바 리츠카: 말이 되는 소리를 해...
PC4:안자이 케이타: (혼자라는 말에 도리질,,)
PC2:히라자와 유즈: 하긴 공포영화 패턴이 그렇긴 하네...
제일 먼저 나가면...(급격하게 흐릿해짐)
NPC:야마우치 쿄우: (호수 방향을 바라본다. 아까 봤던 그 그림자, 뭐였을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coc같은 데서도, 혼자 행동하는건 위험하니까요~..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 일단은 경찰이 먼저 오기를 기다려보자.
(장면 종료할게요~)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 여러 채의 작은 오두막이 줄지어 서 있다. 너무나도 조용한데, 누가 있긴 할까? PC2:히라자와 유즈: (는 슬금슬금 차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는 길에 경찰이 있다면~길을 알려줘야지~
이대로 여기 있어도 뭔가 달라지진 않을 것 같구
EG (GM): (경찰 부르러 갈 사람은 차에 올라타자..)
PC2:히라자와 유즈: 혹시나 오는 길이 끊어져 있다던가 하면 큰일이니까 확인해두려는 건데...
(차에 폴짝 탔다)
(키 달라는 손짓발짓)
PC4:안자이 케이타: (슬쩍 뒷자석에 앉음!)
PC5:하시바 리츠카: 아...(골 아프다는 눈빛)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냥 하치씨까지 해서 셋이 다녀오지. (포기함..)
PC2:히라자와 유즈: 안자이씨랑 둘이서 다녀와도 되는데
PC5:하시바 리츠카: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해, 꼭. (아리스가와와 아사기리를 보며)
PC3:아사기리 시즈쿠: (고개를 끄덕이며)다녀오세요..(손을 흔듭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조킹을 떠나봅시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조심히 다녀와. (같이 손 흔들며 배웅)
PC5:하시바 리츠카: (조수석에 타서 차키 넘김)
PC2:히라자와 유즈: (손붕붕 흔들고 운전함)
EG (GM): 히라자와, 안자이만 가는 거지요?
(셋이서 갈게요~)
(하치씨까지!)
PC1:아리스가와 유우: (+하치씨 해서 셋!)
: 세사람은 이곳에서 나가려 출구로 향했습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히랏치는 베스트드라이버야~!
PC4:안자이 케이타: (뒷자석이 널널해서 편하게 앉아있다!)
안개에 둘러싸여 길을 잃었다가 어찌 된 영문인지 캠프장으로 다시 돌아와 버립니다. 히라자와, 안자이, 하시바는《제육감》으로 공포판정.
PC4:안자이 케이타 ROLL 육감
5
목표치: 6
PC2:히라자와 유즈:PC2:히라자와 유즈 ROLL 육감
9
목표치: 6
슭곰: (공포심 제육감 선택했으면 큰일날 뻔했따..)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육감
7
목표치: 7
(갇혀따)
PC4:안자이 케이타:PC4:안자이 케이타 ROLL 육감
11
목표치: 6
슭곰: (안개 나왔을때부터 그럴 것 같긴 했는데...)
EG (GM): 생명력/이성치 중에 어느쪽 깎으시나요?
PC4:안자이 케이타: (생명력으로 하겠습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왜....다시 캠핑장...?
PC5:하시바 리츠카: 어떻게 되신건가요, 베스트드라이버.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지도를 확인합니다)
나가는 첫분기에도 도달하지 않았고
근데 왜 캠핑장이지...?
PC5:하시바 리츠카: 알아, 현실도피한거야. (우울)
하지만 돌아와 버렸다.
PC2:히라자와 유즈: 왠지 기분 나쁘네...
PC4:안자이 케이타: 뭐가 어떻게 된걸까... (골이 띵하다는 표정이 됩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일단 차에서 내려봅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내림) 남은 사람들, 무사해?
PC1:아리스가와 유우: 금방 왔네..? 우리는 무사한데. (멀뚱)
PC2:히라자와 유즈: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
NPC:오토나시 미도리: 아, 무사히 돌아오셔서 다행이다아....
NPC:야마우치 쿄우: 으음, 바깥 상황은 어때?
PC4:안자이 케이타: (미묘한 표정됨...)
PC3:아사기리 시즈쿠: 무사한데...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걱정스러운 얼굴로)
으으으으응...
PC2:히라자와 유즈: (혼란에 빠진 틈에 감정을 맺어 봅시다~큐렛더찬스!)
PC4:안자이 케이타: 뭐라고 설명하는게 좋을까... (고민고민)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2d6
= 3
(?)
EG (GM): (큐렛 더 찬스 장렬히 실패...)
EG (GM): 친애로 판정한 걸로 치고 재도전 가능합니다..
현재: (그럼 산치 하나 깍구 재도전 해볼게여~)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2d6
= 5
PC2:히라자와 유즈: (혼란에 빠져있는 안자이씨랑 맺어봅니다~!)
(동지다요!)
EG (GM):감정표1 | 공감(+) / 불신(-) |
2 | 우정(+) / 분노(-) |
3 | 애정(+) / 질투(-) |
4 | 충성(+) / 모멸(-) |
5 | 동경(+) / 열등감(-) |
6 | 광신(+) / 살의(-) |
두분 1d6 굴려주세요.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1d6
= 4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1d6
=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멸갑시다!)
PC4:안자이 케이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불신 갈까욬ㅋㅋㅋ)
EG (GM): 두사람은 어째서 마이너스 감정이 생긴 건가요.. 의심암귀인가..
(베스트드라이버라더니...(불신))
PC4:안자이 케이타: (음... 히라자와 씨에게 운전은 맡기면 안되는 구나. 같은 생각을 합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그런 표정이 드러나는 안자이씨를 보며 섬세하지 못함에 실망합니다)
힝...
NPC:오토나시 미도리: (운전... 운후...)
PC4:안자이 케이타: (표정을 하나도 감추지 못하는 안자이...)
PC1:아리스가와 유우: (미도리 생각 봄)(안봄)
PC4:안자이 케이타: (는 오토나시의 개그에도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PC2:히라자와 유즈: (엉망진창인 상태로 장면 종료할게요~)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3:아사기리 시즈쿠: (전원 등장으로 하겠습니다..)
: 바비큐 세트가 늘어선 바비큐장. 타닥타닥 불이 타오르는 소리가 난다. (아까 껐을텐데...어라..)
PC3:아사기리 시즈쿠: .....?어디서 불 소리가...?
PC5:하시바 리츠카: 아까 불씨까지 확인했는데?
NPC:야마우치 쿄우: (카레를 끓이고 있는 쿄우와 미도리가 보인다.)
PC4:안자이 케이타: (요리를 하고있었구나...)
PC5:하시바 리츠카: (배 많이 고팠냐는 눈빛..)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럴수도..있지...(포기)
PC5:하시바 리츠카: 그래 뭐.. 큰일 겪었으니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배가 고픈면..어쩔수없죠(끄덕)
NPC:야마우치 쿄우: (앞접시에 담아서 하시바에게 한그릇 내민다.)
PC5:하시바 리츠카: 어? 어... 고마워. (받음)
NPC:오토나시 미도리: (배가 많이 고팠는지 카레가 되자마자 접시에 담아서 먹기 시작한다.)
천천히 먹어, 오토나시.
PC1:아리스가와 유우: (맛있냐는 눈으로 하치씨 봄)
: 정말 맛있... 지는 않고, 그냥 무난한 카레 맛이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슬쩍 카레를 봅니다..)(양이 얼마나 되나..)
PC5:하시바 리츠카: (냠....)(먹을만하다는 눈빛)
NPC:오토나시 미도리: (카레... 카미... 카파...) (먹으며 생각)
슭곰: (오늘 좀 역대급으로 많이 먹는 것 같네요)
EG (GM): 모처럼이니 많이 드시고 가시길..
PC4:안자이 케이타: (한그릇 퍼옵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턱을 괴고 앉아서 안개를 보고 있다)
PC4:안자이 케이타: (자연스럽게 착석해 먹기 시작...)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사기리도 한그릇 가져와 념념하구 먹습니다)
(뭘 하든 일단 배는 채워야지...)
NPC:야마우치 쿄우: (자신도 조용히 카레를 먹기 시작한다.)
PC5:하시바 리츠카: 이렇게 되면 경찰은 안 오는게 아니라 못 오는걸 수도 있겠네. (미도리와 쿄우를 의식해서 좀 작게 말함)
PC4:안자이 케이타: 확실히. (소근소근...)
NPC:오토나시 미도리: (전혀 못 듣고 카레 냠냠...)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마..그렇겠죠..?(소근)
EG (GM): 이런 결계를 친 것은 대체 누구일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사기리는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화면을 확인해봅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결계...)(아사기리 봄;)
PC5:하시바 리츠카: (결계 칠 수도 있으니까 깰 수도 있지 않아..?)
PC3:아사기리 시즈쿠: (무리하게 그런 일 할수있다고 쳐도 그럼 보통 죽어요....)(은은)
...안개와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현상이라면..(작은 목소리로)
PC3:아사기리 시즈쿠: (안개너머의 호수 속에서 흔들흔들 움직이는 그림자를 봅니다.)(호수의 그림자에 조사 판정하겠습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진짜로 네시일까 두근두근...)
NPC:야마우치 쿄우: (이쪽도 미도리에게 속닥거린다.) 저쪽, 우리 두고 무슨 얘길 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
NPC:오토나시 미도리: (쿄우 보며 갸우뚱)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육감
7
목표치: 5
(To PC3:아사기리 시즈쿠): 쇼크x, 공포판정도 하지 않습니다.
3d6 굴려주세요.
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ing 3d6
= 16
(To PC3:아사기리 시즈쿠): 모독적인 갈고리발톱을 가진 기계형의 괴물을 목격하고 돌아옵니다.
슭곰: (과연 정말 연어사냥 나온 곰일 것인가)
PC1:아리스가와 유우: (아사기리 빤히...)
PC3:아사기리 시즈쿠: ...(고개를 끄덕입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완전 있었다는 반응인데)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래도, 그...호수에는 되도록 가까이 가지 않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PC2:히라자와 유즈: 진짜 네시라도 있었던 거야...?
NPC:오토나시 미도리: 히이이... 호수에 뭐가 있는 거예요...
PC5:하시바 리츠카: 아니면 아저씨...>?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건 아니에요(단호하게 고개를 젓습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사람은 아니라는 소리군;)
PC3:아사기리 시즈쿠: 뭐..음..네시 같은게 있었다는 걸로만..
PC1:아리스가와 유우: '같은거'라고 하니까 더 불안해지는데... (마른세수)
PC5:하시바 리츠카: 바리케이드 칠거 없나...(주섬주섬...)
PC2:히라자와 유즈: 네시 인듯 네시 아닌 네시 같은...
PC4:안자이 케이타: (장작 바리케이드...) (흐릿해짐...)
PC5:하시바 리츠카: (장작을 쌓아놓고.. 기름을 끼얹어서... 여차하면 불을 질러버린다던가..)(아무생각)
PC2:히라자와 유즈: 네시를 캠프에 초대한 적이 없는데...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랬다가 우리도 다 타면 어떡해)
PC4:안자이 케이타: (겨울의 산에서 여차하면 불...) (더 흐릿해짐)
NPC:야마우치 쿄우: (카레로 배를 채운 두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NPC:야마우치 쿄우: 관리인용 오두막이라도 가 보려고.
(용건을 말하고는 그대로 발걸음을 옮긴다.)
PC5:하시바 리츠카: ...거 참, 빠르군.
PC1:아리스가와 유우: 아니면 뭐 도구라도 있겠지.
(따라가야하나 고민함...)
PC5:하시바 리츠카: 일단 가보는게 나을 것 같은데.
(옷 탈탈 털며 일어남)
PC3:아사기리 시즈쿠: 어쩌면 바리케이드에 쓸만한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G (GM): 가려면 장면 종료하고 다음 장면에 가 봅시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럼 슬슬 장면종료할게요~)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4:안자이 케이타: (혼자... 등장하겠습니다)
: 호수의 수면이 반짝반짝 빛을 반사한다. 매우 조용하다. PC4:안자이 케이타: (아까 아사기리가 한 말 때문인지... 호수가 어쩐지 신경쓰입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그치만... 그보다 더 신경쓰이는 게 있는지 시선을 옮겨 관리인용 오두막을 쳐다봅니다...)
(야마우치씨의 뒤를 밟아봅시다)
관리인과 두사람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관리인 아저씨이... 여기서 내보내 주세요...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된 건지 잘..."
NPC:오토나시 미도리: 그럴 수가.....!
그러면, 잠시 쉬었다 갈게. 그 정도는 괜찮겠지.
PC4:안자이 케이타: (대화를 들으면 들을수록 수상하다...고 판단안 안자이는 야마우치씨를 조사하는 걸로..)
PC4:안자이 케이타:PC4:안자이 케이타 ROLL 풍경
5
목표치: 5
PC2:히라자와 유즈: (정보공유 가능할까요~)
(To PC4:안자이 케이타): GM 다이스(슬래시gr 2d6)로 굴려주세요.
PC4:안자이 케이타: (To GM) rolling 2d6
= 9
(To PC2:히라자와 유즈): GM 다이스(슬래시gr 2d6)로 공포판정 해 주세요.
현재: (To GM) rolling 2d6
= 12
(From PC4:안자이 케이타): 근원법칙... 가능할까요
(To PC2:히라자와 유즈): 쇼크로 잃은 이성치 스페셜 보너스로 자동회복합니다.
(To PC4:안자이 케이타): 사용 가능합니다.
(From PC4:안자이 케이타): 이성치로 하겠습니다...
NPC:야마우치 쿄우: (인기척을 느끼고 안자이가 있는 곳으로 다가온다.)
PC4:안자이 케이타: (아무것도 못들은 것 마냥 새초롬하게 호수를 봅니다;)
NPC:야마우치 쿄우: ...? 이 오두막엔 무슨 용무실까.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호수에 뭐가 있나, 관리인이라면 알까 해서.
NPC:야마우치 쿄우: 그렇구나. 비켜줄 테니 물어보려면 물어 봐.
PC4:안자이 케이타: (어깨를 으쓱하며) 감사.
NPC:야마우치 쿄우: (고개를 끄덕이고 미도리를 데리고 다른 데로 간다.)
PC4:안자이 케이타: (그럼... 기왕 말을 꺼냈으니 관리인에게 조킹을 해봅시다)
: "아가씨, 그 호수엔 가까이 가지 않는 편이 좋아."
: "괴물이 살고 있다네. 그 녀석이 말썽을 일으키는지, 그 탓에 손님이 뚝 끊겼지..."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곤 나옵니다...)
(장면 종료할게요)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5:하시바 리츠카: (전원 등장하겠습니다)
: 캠프장 입구. 목제 간판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PC2:히라자와 유즈: (이거 보면서 즐겁겠다고 한 게 아침인데...하는 얼굴)
PC5:하시바 리츠카: (다시 휴가 생각나서 우울해짐...)
PC4:안자이 케이타: (괜히 간판 툭툭 침...)
PC1:아리스가와 유우: (흐릿한 얼굴로 마른세수함...)
: 안자이가 툭툭 치자 낡은 간판이 떨어져내린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러고보니 오두... (떨어지는 소리에 깜짝;)
PC5:하시바 리츠카: 왜 기물은 부수고 그래... (안자이 봄;)
PC4:안자이 케이타: (간판봄.........)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얘가 알아서 떨어졌어,.
PC1:아리스가와 유우: 이거 물어줘야 하는건 아니지? (;;)
: [쿠로사키 캠프장]이라고 적힌 간판은 말이 없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알아서 떨어진건..아닌 것 같은데요...(식은땀)
PC5:하시바 리츠카: 안 부순 척해, 안 부순 척.
PC5:하시바 리츠카: 그래서 오두막은 다녀왔어?
아까 그 둘은?
PC4:안자이 케이타: 내보내달라고 관리인한테 말하다 돌아가던데.
PC4:안자이 케이타: (어깨 으쓱...) 별 일 없었어. (간판 툭 참.,..)
나가면 네시캠프라던가로
개명하면 어떨까
네시 풍선도 팔고
PC1:아리스가와 유우: 숨은 명소가 갑자기 관광지가 되겠는데... (;)
PC5:하시바 리츠카: 잡아서 구워먹을 셈인가... (호수 흘끔..)
PC2:히라자와 유즈: 아시기리씨는 어떻게 생각해?
이참에 관광지로 바꿔보는 건?
관광지라고 해도 거의 오컬트 명소가 될것 같은데요..
: 하시바, 수사 상황은 어떤가? 순조로운가요?
PC2:히라자와 유즈: 2ch이라던지에 홍보하면
PC2:히라자와 유즈: 목숨 안아까운 사람들이 놀러오지 않을까
PC4:안자이 케이타: 폐허나 야산으로 가는 사람도 많으니. (은은)
PC1:아리스가와 유우: 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판이라던가...
PC2:히라자와 유즈: 인터넷 되면 실황이라도 하면 좀 덜무서울텐데
PC3:아사기리 시즈쿠: 으..그래도 그런사람들 오면
꼭
쓰레기라던가
EG (GM): 감정을 맺는 것도 일하는 것에 해당할 수도 있겠지요..
PC3:아사기리 시즈쿠: 제대루 수거 안하고 가는게..
PC5:하시바 리츠카: (얘기하는 동안 슬쩍 시체 쪽을 주기적으로 살피며) 호수물에 쓸려가진 않겠지...
PC2:히라자와 유즈: 난 벌레 꼬일까봐 걱정인데...
PC1:아리스가와 유우: 바다도 아니고 괜찮지 않을까? (흘끔)
PC4:안자이 케이타: (벌레 얘기에 표정 안좋아짐...)
PC2:히라자와 유즈: 경찰 오기전에 벌레라도 꼬이면 걱정이잖아?
그래서 천 덮어두면 어떨까 했던 거거든
PC5:하시바 리츠카: 일단... 부패할거고...
PC2:히라자와 유즈: 가엾잖아. 이런 곳에서.
우리 또래인데 죽어버리다니...
PC5:하시바 리츠카: 그러고보니.. (아까 쿄우가 적어준 내용을 다시 본다.)(고인의 생전 이름같은 내용을 알 수 있나..)
PC1:아리스가와 유우: 대학교 2학년.. 이랬던가... (씁쓸)
PC3:아사기리 시즈쿠: 결계가 생긴 것도..시체를 발견한 후부터, 였지요..?
EG (GM): (이름을 지어두지 않아서...)
T양... 그렇게라도 부를까요...?
EG (GM): d66 굴리는 커맨드 아시나요..
jelly c.: (테케리리같은거 나옴 잼겟네요_
jelly c.: (그냥 2d6 굴림 되지 않을까요,,?)
현재: (1d6 두번 굴려서 각각 읽으면 되니까 뭐 다이죠부까)
아일: (저는 그냥 2d6으로 굴려서 10의자리 1의자리로 처리해요)
(괴기 성 표)
(기상천외 이름표)
EG (GM): 타케우치 야마이... 가 되겠습니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야마이이..... (중얼거리며 캠프장을 배회한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누가보면 역병신인줄 알겠어)
PC5:하시바 리츠카: (잡아야하는거 아닌가;)
PC4:안자이 케이타: (새로운 괴담 생기는 거 아닐까.)
PC5:하시바 리츠카: ...으음. (미도리와 타케우치양을 번갈아보다가) 우리 담요같은게 있던가..?
PC2:히라자와 유즈: (도라에몽 담요 흔듬)
PC5:하시바 리츠카: (타케우치양 도라에몽 좋아하니..?)
더 안 써도 괜찮은거면 줄래?
(담요 건네줌)
PC5:하시바 리츠카: (받음) 덮어주고 올게.
(슬금슬금 가서 위로 도라에몽 담요 잘 덮어줌)(네시 안 나오는거겠지;)
NPC:오토나시 미도리: (담요 덮어주는 하시바 보고 감사하다는 의미로 고개 꾸벅)
PC5:하시바 리츠카: (손 설레설레)(온 김에 명복 빌어주고 돌아옴)
EG (GM): 이제 수습도 대강 마쳤으니 주요행동을 해 볼까요..?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2d6
= 8
PC5:하시바 리츠카: (음 아리스가와씨를 헌팅하겠습니다)
EG (GM):감정표1 | 공감(+) / 불신(-) |
2 | 우정(+) / 분노(-) |
3 | 애정(+) / 질투(-) |
4 | 충성(+) / 모멸(-) |
5 | 동경(+) / 열등감(-) |
6 | 광신(+) / 살의(-) |
서로 1d6 굴려주세요.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ing 1d6
= 1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1d6
= 2
PC1:아리스가와 유우: (공감으로 할게요~)
현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실망이에옄ㅋㅋㅋ)
PC5:하시바 리츠카: (무난하게 우정으로 할게요)
아일: (ㅋㅋㅋㅋㅋ아니 재밌는 감정ㅇ나왔으면 했어서...)
현재: (그치만 아리스가와에게 광신하는 하치라니 좀)
(약간)
PC1:아리스가와 유우: (어쩐지 하치씨한테 엄청난 공감을 느끼며... 같이 시체한테 합장을 합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같이 합장하는 아리스가와씨의 모습에 인간미를 느끼며 우정이 생깁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합장하고 장면 종료할게요)
jelly c.: (다섯명중 세명의 배경이 의심되는 티알부 플러스 알파)
●또 한 번의 살인
미도리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 비명이 들린 곳으로 가 보면,
관리인용 오두막에서 목이 잘려 죽은
관리인을 발견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절단
3
목표치: 5
PC2:히라자와 유즈:PC2:히라자와 유즈 ROLL 절단
8
목표치: 9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절단
8
목표치: 6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절단
7
목표치: 11
PC4:안자이 케이타:PC4:안자이 케이타 ROLL 절단
3
목표치: 7
현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표치 높으니 저는 그냥 받을게여)
PC4:안자이 케이타: (심호흡을 합니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어, 어쩌지, 어쩌지……(시체를 보고 패닉 상태가 되어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또... (얼굴을 굳히며 고개를 돌립니다)
목이나 머리나 그렇게 연약한 부위가 아닌데...
NPC:오토나시 미도리: (말을 잇지 못한다.)
PC2:히라자와 유즈: 오토나시씨 비명소리가 들릴때까지 이 분 비명은 안들렸다는 게 신기할 정도네...
PC5:하시바 리츠카: 그러게. 목을 자르려면 어지간히 힘이 쎄거나... (흉기는 버려지지 않았는지 시체 주변과 오두막 내부를 살펴본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비명을 지를 새도 없이 순식간에.. 당했다거나.
NPC:오토나시 미도리: 저, 저는 아녜요....!
PC3:아사기리 시즈쿠: 어쩌면 살해당한 후에..
잘린걸지도..
PC4:안자이 케이타: 아니면 당할 때 제정신이 아니었다던지.
PC2:히라자와 유즈: 뭐 추리는 경찰이 할 일이니까 말야.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추적
2
목표치: 5
슭곰: (특기에 펌블을 내면 어떻게 해 하치야..)
: 오두막 내부에는 별다른 단서가 남아있지 않았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야 중요한거 같은데)
슭곰: (중요하지 않대여 그럼 걍 넘깁시다..)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1:아리스가와 유우: (전원 등장합니다~)
: 호수의 수면이 반짝반짝 빛을 반사한다. 매우 조용하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호수 봄... 네시는 없나...)
: 지금은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다.
잠수 중인가? PC5:하시바 리츠카: (네시라고 반 확정이군;)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래서 말이야... (관리인 보면서) 담요 하나 더 가져오는게 좋지 않을까....
PC5:하시바 리츠카: 그것도 더 안 써도 돼...? (;)
PC2:히라자와 유즈: 고인이 우선이니까...
PC5:하시바 리츠카: 맞는 말이긴 한데...
PC2:히라자와 유즈: 원래 안자이씨랑 아사기리씨 편하게 덮으라고 가져온 거라
괜찮아.(끄덕끄덕)
PC5:하시바 리츠카: 그럼.. 담요 가져올게.
PC1:아리스가와 유우: (하치씨가 담요를 가져오는 사이에 미도리를 봅니다. 옆에 쿄우는 없나?)
: 미도리는 타케우치 옆을 지키고 있고, 쿄우는 보이지 않는다.
PC4:안자이 케이타: (한숨 쉬며 미간 짚음...)
PC3:아사기리 시즈쿠: 저...그, 일행분은..안보이시네요?
NPC:오토나시 미도리: (훌쩍거리다가 뒤돌아본다.)
아, 네에... 잠깐 둘러보고 온다고 해서...
PC5:하시바 리츠카: (뭐지 담요 들고 오는 길에 마주칠 수 있는건가)
NPC:오토나시 미도리: 앗, 쿄우도 습격당하면 어쩌지이...?
아, 안돼... 쿄우까지 잃을 수는...
PC1:아리스가와 유우: (한숨...) 저 관리인은 어쩌다 발견한 겁니까?
NPC:오토나시 미도리: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간다.)
(쿄우를 찾으러)
PC4:안자이 케이타: 대단히 마이페이스인 아가씨네.
PC5:하시바 리츠카: 방금 누가 튀어나갔는데, 누구야? (자리체인지 하듯이 돌아옴;)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오토나시씨가..
PC1:아리스가와 유우: 일행 찾으러 튀어나갔어. (한숨...)
PC1:아리스가와 유우: 둘러본다고 혼자 갔다는 거 같던데...
PC5:하시바 리츠카: 아니 이 상황에 겁도 없이...
PC2:히라자와 유즈: 따라가보는 게 좋지 않을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PC2:히라자와 유즈: 그녀가 당하면 이번엔 비명지를 사람조차 없을테니까.
PC5:하시바 리츠카: 따라가야지. 둘 중에 한명이 범인일지도 모르는 마당에. (담요 펼쳐덮어놓고)
(To PC1:아리스가와 유우): 혹시 오토나시와 감정을 맺고 싶으시다면 따라가도 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지금 상황에서 단독행동은 위험하니까... (미도리를 따라가봅니다. 따라갈 수 있나...)
(From PC1:아리스가와 유우): (끄덕끄덕..)
아리스가와는 미도리가 뛰어간 방향으로 가 본다.
PC4:안자이 케이타: (같이 갈 수 있다면 가고싶습니다..)
: 두사람은 어렵지 않게 미도리를 찾을 수 있었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쿄우, 어디있어... (터덜터덜)
PC1:아리스가와 유우: (심호흡 하고...) 일행분, 못 찾았어요? (다가감)
NPC:오토나시 미도리: (목소리가 들리자 돌아본다.) 아, 아레나가와 씨...?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레나가와...?)
PC4:안자이 케이타: ... 걱정이 되는 건 알겠는데, 이렇게 뛰쳐나가면... (오토나시가 잘못 부른거 듣고 뿜어버린 안자이;)
NPC:오토나시 미도리: (기운없이 고개 끄덕)
PC1:아리스가와 유우: 제 이름은 아리스가와... 아니, 맘대로 부르세요... (포기함;)
(안자이 뿜는거보고 좀 상처;)
PC1:아리스가와 유우: (안자이 흘끔...) 얘 말대로... 혼자 뛰쳐나가면 위험합니다. 최소한 두세명은 같이 다녀요. (미도리에게 다가가 미도리를 안심시키려 합니다)
(미도리랑 감정 맺을게요!)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ing 2d6
= 3
(?)
아일: (교 교양으로 굴렸다고 하고 재도전해ㅐ도 될까요)
EG (GM): (장면에 등장하고 있는 건 두사람 뿐)
알겠습니다. 다시 굴려주세요.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ing 2d6
= 2
리본 토끼: (아니 다이스신님 대체 왜그래요...8ㅁ8
의심암귀 공개해 주세요...
슭곰: (오늘은 의심암귀가 안자이씨에게 갔군요..)
: 아리스가와가 의심스러워진다. 평소에 안 하는 행동을 하다니, 뭐가 있는 게 분명하다.
NPC:오토나시 미도리: (안심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안에 떤다.)
jelly c.: (이 상황에 굳이 수작부리려는걸로 봐서 의심스러웠나....)
EG (GM): RP와 함께 2점 데미지 부탁드립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아리스가와의 행동이 맘에 들지 않은 듯 괜히 아리스가와의 쪼인트를... 깝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악)(맞고 쓰러짐)
NPC:오토나시 미도리: 사, 사람을 쳤다...! 무서워... (오들오들)
(우왕좌왕 함)
PC4:안자이 케이타: 후. (심호흠하며 으쓱...)
NPC:오토나시 미도리: (경찰서에 전화하려 전화를 걸지만 전화가 안 되어 더 불안해짐)
PC4:안자이 케이타: 저기, 당신. 그래서 다들 있는 곳으로 안 돌아갈거야?
PC1:아리스가와 유우: 안자이... 불만있으면 말로 해라... (허름하게 일어남;)
NPC:오토나시 미도리: 겨, 겨겨, 경찰...
PC4:안자이 케이타: (아무 일도 없다는 듯한 표정 지음...)
NPC:오토나시 미도리: 아, 그으... (정중하게) 신경써 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더 찾아볼게요..
저희들 문제니까아...
PC4:안자이 케이타: 혼자 가는 건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은데.
NPC:오토나시 미도리: 괜찮으니까요...! (총총 다시 뛰어나간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또 갔네... (허름;)
PC1:아리스가와 유우: 어쩔 수 없지... 우리는 돌아가자. (안자이 봄)
PC4:안자이 케이타: 그게 좋을 것 같네. (돌아갑시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모두가 있는곳으로 돌아가며 장면 종료하겠습니다...)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2:히라자와 유즈: (혼자서 조용히 미도리의 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EG (GM): 활활 타오르는 캠프파이어. 사람만 많았으면 포크 댄스를 췄을 텐데. (카레하고 안 껐나...?)
산불나는 거 아닌가...
NPC:오토나시 미도리: (불안한 발걸음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PC2:히라자와 유즈: 혹시나 싶긴 하지만...
(시간을 들여 미도리를 지켜보며, 거처를 조사해두기로 합니다.)
PC2:히라자와 유즈:PC2:히라자와 유즈 ROLL 시간
6
목표치: 5
PC2:히라자와 유즈: 별 일 아니면 좋을텐데.
(미도리가 들어가는 걸 보고 한숨을 쉬며 일행에게 돌아갑니다.)
(장면종료)
: 2사이클 2장면 종료시 마스터 장면이 발생합니다.
누군가가 미도리를 습격하려 합니다.
: 이때, 미도리의 거처를 가진 히라자와는 특수한 전투난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한숨)
: <꿈>으로 굴려주세요. 성공하면 난입 가능합니다.
PC2:히라자와 유즈:PC2:히라자와 유즈 ROLL 꿈
8
목표치: 10
(목표치 너무 높다)
: 또다시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이번엔 호숫가 방향입니다.
가 보면, 쓰러져 있는 오토나시 미도리가 보입니다.
히라자와가 달려왔지만, 한 발 늦은 것 같습니다.
복부에서 다량의 피가 새어나오고 있으며, 주변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범인은 도대체 누구지?
EG (GM): 거처를 조사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3:아사기리 시즈쿠: (혼자서 야마우치 쿄우의 행방을 찾고있습니다)
: 숲속에서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린다. ……기분 탓인가? PC3:아사기리 시즈쿠: ...?(웃음 소리가 들린것 같아, 숲속을 슬쩍 쳐다봅니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바람소리, 인가?(고개를 갸웃거리며, 캠핑장 주변을 둘러보며 야마우치 쿄우의 모습을 찾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 혼자서 돌아다니는 건 위험할텐데..
현재: (아사기리가 더 위험해 보인다구 생각합니다...ㅠㅠㅠmm )
NPC:야마우치 쿄우: (호수를 바라보고 있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 저, 이런 곳에서 무얼..하고계신가요?
NPC:야마우치 쿄우: (누가 온 건지 확인하고) 여기 사는 괴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좀 관심이 있어서.
PC3:아사기리 시즈쿠: ...?관심, 이요...?
NPC:야마우치 쿄우: 그쪽도 호숫가 자주 서성이더만, 피차일반 아닌가?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야, 그렇게 말하자면 할말은 없지만...여기, 꽤 자주 왔었..으니까요. 그리워서 그만.
NPC:야마우치 쿄우: 어라, 이런 델 자주 드나들었구나.
(시선을 호수로 다시 돌린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이런 델...?(고개를 갸웃거립니다..)
NPC:야마우치 쿄우: 흉흉한 소문이 워낙 많은 호수거든, 여기.
'식인 괴물이 살고있다'거나.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렇다고 하면..그런 소문을 아시고서도, 여기에 놀러오신게..되나요?(고개를 갸웃거리며)
NPC:야마우치 쿄우: 아, 다른 사람이라면 모를까
여긴 내 고향이니까, 그나마 안심하고 올 수 있달까?
...이렇게 되고 말았지만.
NPC:야마우치 쿄우: (고개를 푹 숙인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의아한 마음과 함께 아사기리는 야마우치를 조사하겠습니다..)
슭곰: (쟤같은데2 쟤가 아니면 PC거나 네시거나 둘 중 하나란 소린데...)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인류학
5
목표치: 5
사람 얼굴을 왜 그리 빤히 보시나.
EG (GM): 쇼크로 이성치 감소, <죽음>으로 공포판정.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죽음
7
목표치: 7
(앞으로 손바닥 흔들어 봄)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무것도, 아니에요..
PC3:아사기리 시즈쿠: 저는 슬슬..다른 사람들이 잇는 곳으로 돌아가 봐야겠네요..
PC3:아사기리 시즈쿠: 다들 걱정할테니까..
NPC:야마우치 쿄우: 벌써 어두워졌거든. 조심하지 않음 큰일날지도.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렇네요, (작게 웃으며) 야마우치씨도..조심하세요.
(그렇게 말하며 인사하고 모두에게 돌아가는 것으로 장면 종료하겠습니다)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EG (GM): 고민될 때는 다이스를 굴려서 정한다거나...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1d3
= 2
현재: (우와 이거 작정하고 PC들 조사하게 만든 시나리오네여 신선하다)
EG (GM): (올바른 길을 알려주는 다이스)
활활 타오르는 캠프파이어. 사람만 많았으면 포크 댄스를 췄을 텐데.
리본 토끼: (저쯤되면 무슨 신화생물아닌지..?)
리본 토끼: (꺼도 꺼도 다시 피어오르는 불꽃..)
PC4:안자이 케이타: (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것이다...) (괜히 불안하니 캠프파이어 불을 좀 죽여봅시다)
PC4:안자이 케이타: (안자이는.. 주위에 사람이 없나... 둘러보다가...)
현재: (꺼지지 않는 불에 놀람으로 공포판정하기)
PC4:안자이 케이타: (아리스가와씨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아리스가와의 비밀을 조사하겠습니다)
PC4:안자이 케이타:PC4:안자이 케이타 ROLL 풍경
6
목표치: 5
(From PC2:히라자와 유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혹의 힘이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면종료하겠습니다...)
(To PC2:히라자와 유즈): (이번에는 무해한 러브헌터 아리스가와였다)
이번 장면에는 누가 등장하나요?
(전원 or 혼자 or 누군가와 함께)
PC5:하시바 리츠카: (쟤같은데의 쟤를 맡고있는 쿄우씨와 함께)
자작나무가 늘어선 산책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NPC:야마우치 쿄우: (산책로를 유유히 걷고 있다.)
슭곰: (그러고보니 미도리씨 죽은거 다 알고있는..? 상태인걱나여..?)
EG (GM): 히라자와... 모두에게 말해주었나요?
PC5:하시바 리츠카: 혼자 돌아다니지 말라니까 그쪽도 말 안 듣네, 거.
NPC:야마우치 쿄우: (돌아보고) 경찰 아저씨인가. 무슨 용건이라도?
PC5:하시바 리츠카: 친구가 걱정해. 일단 둘이나 그런 일을 당했으니까 더 조심해야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오토나시? 그러고보니 못 봤네. 얘가 또 어딜 갔지.
PC5:하시바 리츠카: 그렇게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관계야...? (표정이 묘해진다.)
NPC:야마우치 쿄우: 걔는 나를 이름으로 부르지만, 어디까지나 멋대로 부르는 것 뿐이니까.
찾아보러 가야겠다. 그럼 수고.
(자리를 피하려 한다.)
PC5:하시바 리츠카: 음.. 같이 캠핑 오는 사이인데 그래?
(자꾸 자리를 피하려하는게 수상하니 쿄우를 조사해봅니다..)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추적
10
목표치: 5
EG (GM): 두사람, <죽음>으로 공포판정 해 주세요.
PC1:아리스가와 유우: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죽음
7
목표치: 8
슭곰:PC5:하시바 리츠카 ROLL 죽음
5
목표치: 7
EG (GM): 두사람은 광기 1장씩 받으시고..
(광기연쇄 생각하고 끔찍해하기)
EG (GM): 아리스가와는 광기를 공개하기 위해 장면에 등장합니다.
(강제 호출ㅋㅋㅋㅋㅋㅋㅋ)
슭곰: (광기카드가 아리스가와씨를 강제 소환해버렸다)
EG (GM): 이어서 <기억상실> 공개해 주세요.
jelly c.: (얻자마자 잃어부럿어...)
현재: (열심히 조사한 거 다 까먹었어...)
: 자신이 누구인지는 기억하고 있지만, 캠핑장에 들어온 이후 겪은 일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습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야... 나 뭐하고 있었지? (어리둥절한 얼굴)
현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에옄ㅋㅋㅋㅋ)
슭곰: (내...내가 미안해 아리스가와씨 하치가 미안해...)
아일: (아니에요 제가 궁금해서 본다고 햇으니까ㅋㅋㅋㅋㅋ)
(차라리 광기 칸에 있는 것보다 훨 낫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이건... 뭐더라.... (손에 뭘 들고있었을까....)
(From PC5:하시바 리츠카): 혹시 살인자 검거는 전투를 통해서 이겨야 가능한가요?
현재: (아리스가와씨 은근히 현실도피 잘하는 것 같아옄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
(From PC5:하시바 리츠카): 그럼 거처 확보해서 전투를 걸거나 해야겠네요.. 알게씁니다...
아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광기가 만든 현실도피....)
EG (GM): 참고로 리미트는 2사이클입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상태가 묘해보이는 아리스가와씨 잘 챙겨서 복귀하며 장면종료하겠습니다)
EG (GM): 사이클이 종료되었으므로 리츠카, 광기 <예지몽> 공개해 주세요.
(엉엉)
(어쩔수없다...)
현재: (잘 따라가면 누가 어떤 광기 받는지 아는 거니까)
(봉마경찰 하치씨)
(To 슭곰): 순서대로 [이성에 대한 공포] [광신자] [의존] [빙의] [초현실주의]가 있습니다. 한장 골라서 획득해 주세요.
(From 슭곰): 어.. 음.. 초현실주의 획득하겠습니다..
(To 슭곰): 나머지 4장은 원하는 순서대로 덱에 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어떤 순서로 돌려놓으시겠나요?
(From 슭곰): 그 순서가 pc 순 대로 인가요?
(To 슭곰): 아닙니다. 카드덱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번째가 덱 맨 위, 두번째가 그 다음, 세번째가 그그 다음...
현재: (아 오늘 세션 진짜 애들 되게 궁금하다...)
(아는 게 아리스가와 밖에 없어서)
(To 슭곰): 변경 않고 그대로 두셔도 되고...
(From 슭곰): 어.. 음.. 이성에 대한 공포랑 의존만 자리 바꾸는 식으로 순서 바꿔서
즐거운 캠프는 중단된 지 오래. 설마, 캠프장에 살인마와 정체불명의 괴물이 숨어 있었을 줄은…
여러분에게 누군가가 찾아옵니다.
NPC:야마우치 쿄우: 여어. (친한 사이라도 되는 것마냥 손을 흔들며 다가온다.)
PC2:히라자와 유즈: (한숨쉬며 뒤로 물러남)
PC1:아리스가와 유우: ..? (누구냐는 얼굴)
PC5:하시바 리츠카: ...; (아리스가와씨 뒤로 물림;;)
현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스가와 진짜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NPC:야마우치 쿄우: 뭐야, 죄다 안색이 나쁘구만. 뭔 일 있었냐?
PC4:안자이 케이타: 좋은 일은 없지 않았나.
PC5:하시바 리츠카: 무서운 사람이니까 다가가면 안된다, 알겠지. (;;)
NPC:야마우치 쿄우: 맞아.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
그 사람들… 이런 데서 살해당하다니, 안 됐어. 사람 일은 모른다더니. (무덤덤한 표정으로)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야, 누군데? (왠지 애취급 받는데;)
PC5:하시바 리츠카: (애취급 안하게 생겼엌) 아 그냥 무서운 사람이라고. (;;)
NPC:야마우치 쿄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NPC:야마우치 쿄우: 모르는 사람 취급 하기냐, 이거 섭섭한데.
설마 쇼크로 기억상실이 걸렸다거나 하는
그런 일이 있을 리는 없을 테고.
PC1:아리스가와 유우: (그런일이 없었는데요 있었습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당신들을 이상한 눈으로 본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래서 친구 찾으러 간다더니 친구는.
죽었어.
...죽였다는 게 더 옳은가.
NPC:야마우치 쿄우: 그래, 죽었지. (엄숙한 당신들의 반응이 우스운지 키득거린다.)
...후후, 이렇게 즐거운 캠프는 난생 처음이다. 안 그래?
PC4:안자이 케이타: (조용히 야마우치만 응시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만히 있는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냥 얌전히 수갑차고 끝내면 안될까? (수갑은 챙겨옴;)
NPC:야마우치 쿄우: (어깨 으쓱이고) 얌전히 끝내? 끝낼 리 없잖아. 이곳은 그야말로 날 위해 존재하는 무대나 다름없다고.
아무도 날 방해할 수 없어.
PC3:아사기리 시즈쿠: 얌전히 끝내는게, 좋을지도 모를텐데요.
슭곰: (맞아 이쪽엔 룰북(물리)와 불주먹 안자이씨가 있따고)
NPC:야마우치 쿄우: 듣기 싫네... 내가 찾아온 이유, 바보가 아니라면 알 텐데.
..그래그래, 이번엔 댁들 차례야. 기대되는구만! (품에서 피로 더럽혀진 나이프를 꺼낸다.)
PC4:안자이 케이타: 되게 알기 쉽게 행동하는 아이네.
PC1:아리스가와 유우: ??? (진짜로 모르는 사람)
: 긴장이 흐르는 그때, 여러분 뒤로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어찌나 몸집이 큰 지, 한발자국 내딛을 때마다 땅이 울립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아니 왜 이 타이밍에... (;)
PC1:아리스가와 유우: 아니 저건 또 뭐야 (;)
: 모독적인 갈고리발톱을 가진 기계의 모습을 한... 호수에 사는 그 괴물입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쟤는 왜 같이 놀라)
PC5:하시바 리츠카: (같은 편 아니었나보다)
뭐지...
에너미:살인마: (돌아보곤) 하? 뭐야 저건.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큰 소리로 사납게 포효한다.)
PC2:히라자와 유즈: (대놓고 이름 밝혔다)
PC5:하시바 리츠카: (5:2란 얘긴 없었잖아....)
PC4:안자이 케이타: 네시가 아니잖아....
: 에너미「살인마」,「호수의 그림자」와의 전투에 돌입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네시? (어리둥절...)
(From PC4:안자이 케이타): PC4:안자이 케이타 의 플롯은
3 (From PC1:아리스가와 유우): 1 갈게요~
(From PC3:아사기리 시즈쿠): 플롯 1하겠습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아리스가와 봄)(안봄)
EG (GM): 아리스가와 위험감지 판정부터..
굴려주세요..
PC1:아리스가와 유우: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위험감지 (서포트)
10
어빌리티: 예술
목표치: 5
전투 중 당신이 버팅에 말려들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지정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버팅으로 인한 대미지를 무효로 할 수 있다.
: 아리스가와는 위험을 감지하고 피했으나, 두사람은 부딪혔다.
PC2:히라자와 유즈: (기억도 없으면서 잘 피하네...;;)
: (RP와 함께 임의의 PC에게 1점 데미지)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1d4
= 2
뭐야. 소란스럽게. (적당히 주위의 물건을 아무거나 던진거에,,, 히랏치가 맞나,,)
에너미:살인마: (쟤네 뭐 하는 거지? 라는 표정으로 보고있음)
EG (GM): 이어서 아사기리 <피에 대한 갈망> 공개해 주세요.
PC3:아사기리 시즈쿠: (살인마를 노려보면서) 남의 추억에 장소이서, 이런 일을 벌이다니...(어느샌가 꺼낸 낡은 배지를, 조금 세게 쥡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찌르기
6
목표치: 6
슭곰:PC5:하시바 리츠카 ROLL 찌르기
9
목표치: 7
PC2:히라자와 유즈:PC2:히라자와 유즈 ROLL 찌르기
8
목표치: 8
PC4:안자이 케이타:PC4:안자이 케이타 ROLL 찌르기
8
목표치: 8
슭곰: (어케 이럴때만 성공하고 그러냐...)
그것의 존재를 하시바는 극도로 부정하게 된다.
리본 토끼: (기계형이면서 호수에서 살고있어...(?))
EG (GM): 이이서 안자이 <맹목>공개해 주세요.
PC5:하시바 리츠카: 캠핑 온 친구가 버리고 갔나보지. (현실도피)
새 광기 공개 전까지 명중에 -2
아일: (지금 5명중 3명이 현실도피중인데요)
현재: (게다가 살인마는 제령명명 결계 안통하고)
에너미:살인마: (이제 다 됐겠지... 친절하게 기다려줬다.)
(From PC3:아사기리 시즈쿠): 혹시 호수의 그림자군의 턴에서 공격 지정할수있을까요..?
▶에너미:살인마의 턴
PC1:아리스가와 유우: (친절하네... 좋은사람인가?)
(To PC3:아사기리 시즈쿠): 가능합니다. 그림자의 턴이 되면 명령을 내려주세요.
NPC:야마우치 쿄우: (발밑에 있는 돌을 주워 PC들에게 던진다.)
에너미:살인마 ROLL 투석 (공격)
9
어빌리티: 사격
목표치: 5
목표를 3명까지 선택하여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면 각자 회피판정을 한다. 회피판정에 실패한 목표에게 2점의 대미지.
EG (GM): 목표는 안자이/하시바/아리스가와.
슭곰: (괴이 속성 아니니까 회피할 수 있죠..? 0ㅁ0)
EG (GM): 세사람은 회피판정 굴려주세요.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ing 2d6
= 9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2d6
= 5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2d6
= 2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야 저사람 왜 돌던져? (;)
(왜 그래)
슭곰: (오늘 펌블만 3번이야 하치야....)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사기리가 부적을 던져줄게요...)
안자이는 2데미지 받습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2d6
= 6
: 쿄우가 던진 돌이 안자이의 다리에 맞았다.
PC4:안자이 케이타: ... 괜찮은 것 같진 않네. (일어서며 쿄우를 노려봅니다...)
(From PC3:아사기리 시즈쿠): 살인마를 공격하겠습니다...공개적인 롤플레잉도 필요할까요?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두리번거리고 있다.)
(To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렇습니다. 공개적으로 해 주세요.
PC2:히라자와 유즈: (저건 대체 뭐지....잠수함...기계...?)
PC5:하시바 리츠카: (나는 쟤가 안 보인다. 1도 보이지 않는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살인마를 가리키며)저기, 네가 원하는게 있어.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매우 굶주려 있다. 크르릉 하는 소리를 낸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아사기리를 내려다본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아사기리는 손을 흔들며 인사합니다. 한쪽 손에는 낡은 배지를 들고)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이쪽도 고개를 꾸벅 숙인다.)
PC4:안자이 케이타: (아사기리 씨는 저 네시 친척과 아는 사이인가?)
PC2:히라자와 유즈: (그럼 저 네시 우리 편인가?)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아는 사이처럼 보인다.)
PC5:하시바 리츠카: (근데 되게 살벌하게 오던데?)
PC3:아사기리 시즈쿠: (살인마를 가리키며)저사람. 피냄새를 풍기는.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살인마를 노려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미안해 네시씨....
오해했었어...
jelly c.: (네시 스테이크같은 말 해서 미안,,)
PC1:아리스가와 유우: (저 기계는 좋은 기계인가보다...)
PC2:히라자와 유즈: (네시 풍선은 괜찮지 않은가 하는 얼굴)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살인마를 <살육연쇄>로 공격한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ROLL 살육연쇄 (공격)
7
어빌리티: 구타
목표치: 5
목표 1명을 선택하여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목표에게 1D6+(이 세션에서 당신이 행동불능으로 만든 캐릭터 수)만큼의 대미지를 입힌다.
NPC:야마우치 쿄우: rolling 2d6
= 6
아일: (행동불능으로 만든 캐릭터수,,,,,)
: 호수의 그림자가 휘두른 꼬리를 맞고 쿄우가 저만치 멀리 날아간다.
PC4:안자이 케이타: (부은 다리를 한번 쳐다보고)
(살인마를 발로 찹니다)
(다리를 노려서...)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2d6-2
= 6
슭곰: (ㅋㅋㅋㅋ살인마 본심 나와버렸닼ㅋㅋㅋ)
(걸려 넘어진다.)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1d6
= 2
PC4:안자이 케이타: (넘어진 김에 한대 더 찼나보다)
에너미:살인마: (다시 일어나서 먼지를 털어낸다.)
너...
가만 안 두겠어.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생각보다 튼튼하네. (으쓱...)
PC5:하시바 리츠카: 그러니까 아까 수갑차고 끝내자 했지. (;)
에너미:살인마: 싫거든? (시큰둥한 표정으로 혀를 내밀었다가 뒤로 빠진다.)
PC5:하시바 리츠카: (살인마를 향해 무술 사용합니다..)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구타
2
목표치: 5
PC5:하시바 리츠카: (무기 사용할게여..)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구타
8
목표치: 5
현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치 이번이 펌블 3번째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슭곰: (같은 세션에서 펌블 4번 내기 있냐ㅠㅠㅠㅠㅠ)
에너미:살인마: (몸을 옆으로 날리며 회피를 시도해본다.)
EG (GM): 어떻게 한 번을 못 피하지...
현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알부 너무 강하다요)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1d6
= 3
(오파츠 무기로 사용해서 데미지 추가할 수 있을까요)
에너미:살인마: 악! 이거 정당방위 넘었다는 거 몰라? 고소할 거야, 당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지금 당신이 그걸 걱정할때가 아닐텐데요..(그림자군 봄)
PC5:하시바 리츠카: 고소같은 소리하고 있네, 넌 감방행이야, 임마!
PC4:안자이 케이타: 퍽이나 되겠네. (으쓱한다...)
에너미:살인마: 윽... (허리를 짚으며 거리를 둔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아직도 안쓰러지네... 대단하다는 눈;)
EG (GM): (형평성 맞추려고 밸런스 패치 좀 했다..)
PC2:히라자와 유즈: (살인마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기본공격 사용합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2d6
= 7
(좀 움직여라, 내 다리!)
PC4:안자이 케이타: (가볍게 혀를 찬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저걸 피하네... 하는 눈)
PC1:아리스가와 유우: 음, 잘 모르겠지만... 너가 나쁜사람인 것 같다? (긴가민가한 얼굴로 살인마를 공격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기본 공격 (공격)
12
어빌리티: 절단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1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
아일: (왜 여기서 스페셜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너미갘ㅋㅋㅋㅋㅋㅋ회상장면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슭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elly c.: (아리스가와 빼고 다 아는 그거,,)
아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스가와만 모르는 그거....)
EG (GM): (아리스가와가 알게 되는 데 의의가 있는 건가)
(다시 공포판정 하나여)
슭곰: (아리스가와가 알았다가 잊어버린 그것..)
에너미:살인마: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쓰러질 수야 없지.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야, 쟤 진짜 위험한 사람이었어? (이제 알았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죽음
10
목표치: 8
PC2:히라자와 유즈: ...좀 쓰러져줘도 될 것 같은데...
에너미:살인마: 내 손에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야.
PC5:하시바 리츠카: 대사가 좀 바뀐 것 같다? (;)
아일: (기억잃고 더 강해진 아리스가와...)
에너미:살인마: 생각해 봐. 고작 대학생 하나한테 실없이 쓰러질 이유가 없단 말이지?
이건...
슭곰: (아냐 저 친구 고작 대학생 아니라 비밀결사대라구)
리본 토끼: (고작대학생이라기엔 다들 좀 이거저거 했지..)
에너미:살인마: 내가, 나 자신을 해방해도 된다는 의미였을 거라고.
그러니까.....
(회피에 달성치 적용해서 피해봅니다.)
에너미:살인마: (강한 의지를 보이며 피했다.)
PC4:안자이 케이타: 그래도 몸은 제법 움직이나보네.
EG (GM): 아리스가와는 스페셜 보너스로 어느 쪽 회복하시겠나요?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마술
6
목표치: 5
PC1:아리스가와 유우: (생명력이 위험하니까 생명력으로...)
(??)
에너미:살인마: (한숨 내쉬고) 좋은 말로 할 때 쓰러져 주면 얼마나 좋아.
쿄우한테 장갑 있는데...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그거 그대로 돌려주고 싶네.
EG (GM):에너미:살인마 ROLL 장갑 (장비)
5
어빌리티:
당신이 대미지를 입었을 때 그 대미지를 1점 감소시킬 수 있다. 단, 이 효과로 대미지를 0 이하로 만들 수는 없다.
EG (GM): 3대 맞았던가... 3점 회복하겠습니다.
에너미:살인마: (번쩍이는 칼을 들고 안자이에게 달려든다.)
에너미:살인마:에너미:살인마 ROLL 기본 공격 (공격)
3
어빌리티: 절단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2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역시 초보 살인마는... 하는 눈;)
에너미:살인마: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았어. 그저 그 뿐.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아사기리를 바라본다.)
PC4:안자이 케이타: 입은 번지르르하구나. (조금 안쓰러운 눈으로 살인마 봄,,)
PC3:아사기리 시즈쿠: (살인마를 가리킵니다)쟤!
(쟤라는 소리에 몹시 불쾌한 표정)
슭곰: (아사기리씨 이제 소환도 하고 조종도 하고)
PC1:아리스가와 유우: 입만 번지르르한 애들은 대체로 별거 없던데.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끄덕이며 입에서 물을 뿜는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ROLL 기본 공격 (공격)
11
어빌리티: 노여움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3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분노의 일격이 쿄우에게 향한다.)
리본 토끼: (어디서 자꾸 피냄새 풍기면...)
NPC:야마우치 쿄우: 괴물 주제에...! (엎드려서 피하려 해 본다.)
NPC:야마우치 쿄우: (엎드린 상태로 물대포에 직격당한다.)
PC5:하시바 리츠카: (어쩜좋아 쟤....)
(From 현재): 클라이맥스에 당신이 【생명력】을 0으로 만든 PC는 클라이맥스 페이즈가 끝난 후에 사망하여 당신의 동료가 된다.
에너미:살인마: (고개를 세차게 흔들며 머리의 물기를 털어낸다.)
(From 현재):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여...0으로 만들고 회복해도
(From 현재): 동료가 되어주는 걸까...
PC4:안자이 케이타: (살인마를 잘 보더니... 자기가 돌 맞은 곳과 같은 위치를 노려 찹니다.)
(To PC2:히라자와 유즈): 회복시키면 죽지 않기 때문에 사명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2d6-2
= 4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2d6-2
= 10
에너미:살인마: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회피 시도.)
에너미:살인마: 표정 한 번 살벌하구만....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2d6
= 3
어머. 실례네.
리본 토끼: (누구든 작은 안자이씨를 건드리면...)
(아 안자이씨 너무 멋져)
에너미:살인마: (비명을 지르며 다리를 붙잡고 풀밭을 구른다.)
PC5:하시바 리츠카: 거봐, 너도 맞으니까 아프지. 네가 죽인 사람들은 어땠겠냐. (;)
에너미:살인마: (비웃은 업보를 당한 쿄우였다.)
아파 죽겠네! (데굴데굴 구르고 있음)
(살인마를 향해 기본공격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다리를 맞은 살인마를 보며 왠지 저도 다리가 얼얼하다)
PC5:하시바 리츠카:PC5:하시바 리츠카 ROLL 기본 공격 (공격)
4
어빌리티: 구타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2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From 현재): 맞다 이지님 저 오늘 스페셜 난 거 신앙심이...
(From 슭곰): 재도전이.. 가능한가요...
: 재도전은 호기심 분야 아니셔서 불가능하시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에너미:살인마: (엎어진 상태로) 뭐해, 경찰 나리?
PC5:하시바 리츠카: 엎어져있는 꼴이 불쌍해서. (;)
PC3:아사기리 시즈쿠: (기본공격 하겠습니다)
PC3:아사기리 시즈쿠:PC3:아사기리 시즈쿠 ROLL 기본 공격 (공격)
5
어빌리티: 마술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3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EG (GM): 신앙심 아까 발동해서 히라자와에게 부적 1장 지급되고...
(구르기에 재능 있는건가, 나?)
현재: (살인보다 구르기를 했어야 하는 거 아닐까 저 친구)
에너미:살인마: (풀밭과 한 몸이 되어버린다.)
PC2:히라자와 유즈: (살인마 친구를 흐릿하게 보다가 기본 공격 합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2d6
= 10
(굴러가다가 맞아버린다.)
에너미:살인마: (3점의 데미지를 받고 데구르르 굴러간다.)
PC2:히라자와 유즈: (저 친구는 체조선수를 했어야 하는 게 아닐까?)
에너미:살인마: HP: 14->12(장갑 적용)
PC1:아리스가와 유우: (잘 굴러가네...)
PC4:안자이 케이타: 반응이 재미있는 아이네..
에너미:살인마: 흠, 나도 자존심이 있지. 구르는 건 끝이다. (다시 일어난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저런, 계속 굴러다녀도 되는데. (일어난 틈을 타 재빠르게 살인마를 공격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ROLL 기본 공격 (공격)
4
어빌리티: 절단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1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에너미:살인마의 턴
(날카로워 보이는 돌을 주워 던진다.)
에너미:살인마 ROLL 투석 (공격)
7
어빌리티: 사격
목표치: 5
목표를 3명까지 선택하여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면 각자 회피판정을 한다. 회피판정에 실패한 목표에게 2점의 대미지.
목표는 안자이/하시바/히라자와. 회피 굴려주세요.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2d6
= 8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2d6
= 7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나는 지금 무척 배가 고프다는 듯 울부짖는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살인마를 가리킵니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갈고리 발톱을 휘두른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ROLL 기본 공격 (공격)
10
어빌리티: 노여움
목표치: 5
목표를 1개 선택하고 공격 판정을 시도합니다. 판정이 성공하고 적이 회피에 실패하면 6 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NPC:야마우치 쿄우: rolling 2d6
= 11
슭곰: (오늘도 많이 노여운 기계네시친구..)
리본 토끼: (어쩌지 그림자군 많이 배고픈가봐요...)
NPC:야마우치 쿄우: (식은 땀 닦음...)
PC4:안자이 케이타: (시선이 괴물에게 간 틈을 타 기본공격을 때려봅시다)
(한 눈을 팔고 있었기에 피하지 못했다.)
PC4:안자이 케이타: rolling 1d6
= 6
NPC:야마우치 쿄우: (안자이의 주먹에 맞고 뒤로 날아간다.)
PC2:히라자와 유즈: (안자이 봄...)(흐릿해짐)
▶PC5:하시바 리츠카의 턴
PC4:안자이 케이타: (주먹을 가볍게 털어줍니다...)
현재: (근데 하치가 못해도...뒤에 3명이 있어서...)
PC1:아리스가와 유우: 누가 누구보고 괴물이라는지.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거죽도 아래 내용물도 사람인데.
PC5:하시바 리츠카: 그러니까 아까 수갑 차잘 때 찼어야지...
(기본공격 합니다)
에너미:살인마: 와, 내 얼굴 부어올랐잖아. 으으...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2d6
= 7
에너미:살인마: (얼굴을 감싸고 있다가 공격을 또 피하지 못했다.)
PC4:안자이 케이타: 어머, 나는 다리가 부어올랐는데.
에너미:살인마: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마지막까지 인성질)
PC5:하시바 리츠카: 하여간 사람 죽이는 놈들은 하나같이 인성이 글러먹었다니까.
PC5:하시바 리츠카: rolling 1d6
= 1
PC4:안자이 케이타: (안찔린단 표정;;;)
EG (GM): (유경험자가 두사람이나 있었다...)
EG (GM): 어떻게 쓰러트렸나요? 묘사해 주세요.
(From 현재): 살인마한테 진통제 먹이면 어떻게 되나여?
(To PC2:히라자와 유즈): 살아나고 전투 속행됩니다.
이걸로...해결인가...
PC5:하시바 리츠카: (얼굴 감싼 틈에 근접해서 팔 붙잡아 뒤로 꺾으며 쓰러트려 제압...)
이거 놓지 못해!
PC4:안자이 케이타: (입을 가리고 살인마를 쳐다보며) 어머, 어울리는 모습.
PC1:아리스가와 유우: 하치씨, 빨리 수갑 채워버려.
PC2:히라자와 유즈: 생명력을(를) 1점 회복합니다.
...
(유연한 몸놀림을 발휘하며 리츠카의 구속에서 빠져나온다.)
고맙수다.
살인마를 공격합니다. 기본 공격
뭐냐, 약주고 병주고?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2d6
= 6
뭐냐고, 진짜.
PC2:히라자와 유즈: rolling 1d6
= 4
...
법한테 맡길 수 없어.
PC5:하시바 리츠카: 나야말로 묻고싶다. 뭐 하는거야.
PC4:안자이 케이타: (가만히 지켜봅니다,,)
EG (GM): 플레이어가 NPC를 쓰러트리면... 그 NPC를 '사망'시킬 수가 있습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법으로 처벌 받는 걸 원하지 않아서.
PC1:아리스가와 유우: (얼굴을 굳히고 히라자와를 바라보고 있다)
PC4:안자이 케이타: (입을 가리고 계속 지켜봅니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당황한 눈빛으로 히라자와씨를 봅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죽은 세명은 돌아오지 않잖아?
: 쿄우를 어떻게 할 지, 그 권한은 쓰러트린 히라자와에게 있습니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럼, 나더러 널 체포하라고?
할 수 있으면 해보던가.
PC5:하시바 리츠카: 아무리 네가 죽인게 살인마더라도.
내 눈앞에서 사람을 죽였다면 나는 널 끌고가야해.
바라던 바야
하지말라고 말리는 거잖아!
에너미:살인마: (몸에 힘이 빠져나가며, 쓰러진다.)
PC2:히라자와 유즈: 이것 밖에 할 수 없어. 하치씨.
네가 선택하지 않은거겠지.
에너미:살인마: (그리고 이내 의식을 잃었다.)
PC2:히라자와 유즈: (살인마의 몸을 괴물 쪽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
PC2:히라자와 유즈: 먹어. 불량식품이지만.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호수의 그림자는 살인마를 낚아챘다.)
PC4:안자이 케이타: (가만히 지켜보기만 합니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누가 어떻게 하기 전에, 꿀꺽 삼킨다.)
PC2:히라자와 유즈: 당신도 알고 있었잖아?
PC5:하시바 리츠카: 아무리 그래도 네 말엔 동의 못하겠다.
예언 하나 할 게.
PC3:아사기리 시즈쿠: (그림자군을 조금 걱정스럽게 바라봅니다)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공복이 조금은 해소된 호수는 만족스러운 표정이다.)
PC5:하시바 리츠카: ....(그림자를 본다.)
저거 때문에?
히라자와 유즈 때문에.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아사기리를 툭툭 건드린다.)
PC5:하시바 리츠카: 똑바로 얘기해. 뭐때문에 그랬는지 알아야겠으니까.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식사도 했겠다, 이만 갈 테니 잘 지내라는 몸짓.)
PC5:하시바 리츠카: 단순히 그 녀석이 용서가 안 되어서 그런건 아닐거 아냐.
싫어.
여기는 캠핑장이니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손을 흔듭니다) 다음에 봐~..
진짜 히라자와에게...
당신의 친구들은 좋은 사람들이었다고.
에너미:호수의 그림자: (다음에 또 볼 날을 기대하며 호수의 그림자는 꾸벅 인사한 뒤 호수로 유유히 돌아간다.)
PC2:히라자와 유즈: 바베큐. 맛있게 먹어줘서...정말로 기뻐.
여기는 외롭지만 어떻게든...
그 녀석도 있으니까.
PC2:히라자와 유즈: 나중에 다시 놀러와 줄래?
PC3:아사기리 시즈쿠: 저야, 그림자군을 만나러 와야하니까요~..
..캠핑장..
PC5:하시바 리츠카: ......(깊게 한숨 쉬며 고개를 숙였다가 들고)
뭐라고 불러야 하는데.
안붙잡을테니까.
돌아가.
그리고 경찰인 당신을 상처 입혀서 미안해.
PC5:하시바 리츠카: ...네가 진짜 히라자와가 아니라서 안심해야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PC2:히라자와 유즈: ...꼬우면 성불시켜도 되는데.
PC3:아사기리 시즈쿠: 제령...가능하기는,하지만요.
원하신다면, 할수는 있지만..그, 야매기도 하구..
PC2:히라자와 유즈: 말했잖아 이 캠핑장 좋아한다고. 조금 더 있고 싶은데.
안될까?
PC3:아사기리 시즈쿠: ..괜찮지 않을까요?
PC5:하시바 리츠카: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 말고... (좀 낡았음)
PC4:안자이 케이타: (어깨를 으쓱한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피해만 안 준다면야, 굳이 제령할 이유도 없지. (느리게 고개 끄덕...)
PC2:히라자와 유즈: 바베큐가 탈 때 소리를 내주는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만
PC1:아리스가와 유우: 뭐야, 좋은 유령이네. (으쓱...)
EG (GM): 정리되면 엔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야마우치 쿄우가 쓰러진 덕분인지, 캠프장을 감싸고 있던 안개가 서서히 걷혀갑니다.
이로써 상황은 정리되었습니다.
야마우치는 업보를 치뤘으며, 호수에 사는 그것은 당분간은 식량 걱정 없이 지내겠지요.
…이제 끌고 온 자동차를 타고 돌아갑시다.
PC5:하시바 리츠카: (말없이 운전하고 있다.)
PC3:아사기리 시즈쿠: (....생각해보면, 처음에 경찰에게 갈때 히라자와씨는...그...)(곰곰히 생각하고 동공이 흔들립니다)
PC4:안자이 케이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운 표정으로 말없이 바깥을 응시합니다.)
PC1:아리스가와 유우: (얌전히 조수석에 타고 있습니다)
PC2:히라자와 유즈: (문자가 왔다: 미안 몸살 나서 연락 못했는데 다들 즐거운 캠핑 되고 있어? 못간다고 미리 문자 못해서 미안해ㅠㅠㅠㅠ)
: 이런저런 일이 있었던 캠프장은 그렇게 점점 멀어집니다.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라니, 마가 끼어도 단단히 끼었나 봅니다.